관리자 2023-08-25
두번 째 백작전

교직을 퇴직하고 백수가 된 백작(백수 작가)들 5인의 작품 전이 전원 속의 미술관 잠월 에서 열립니다.

치열하게 살아 온 세월의 열정 만큼
한 발짝 물러나 마음을 비우고
아름다운 백수의 시간을 함께 나누는 인연들의 자리 입니다.

비움은 사랑하나 결코 게으르지 않고
머리는 담담하나 가슴은 식지 않는 열정으로 가득한
백작의 그 두 번째 전시회에 초대 합니다.

한 여름 뜨거운 땡볕이 물러나고 선선한 바람이 귓가를 간지럽히는
시골 미술관으로 마실 나오시지 않을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