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리자 2023-11-23
일취천일

한 번 마시면 천 일을 취한다.
아주 좋은 술을 이르는 말 입니다.
좋은 술을 빚기 위해선 술을 다루는 도구와 장인의 손길, 기다림이 필요 합니다.
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럽게 옹기를 고집하는 이승빈 작가의 옹기 전시회 입니다.
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옹기와 예술을 통해 전통주 의 매력과 그 것이 옹기라는 매개체로 인해 술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둘러싼 이야기를 탐구 하고자 합니다.
다양한 술 도구와 함께 젊은 작가의 옹기 사랑을 한 눈에 보실 수 있는 멋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.